아침고요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은 한국정원을 정의하고 한국 정원의 모델을 제시하여 한국정원을 정립하여 한국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바로가기 Tel. 1544-6703

출처:한국관광공사

남이섬
 

누가 뭐래도 남이섬은 연인들의 공간이다. 그것도 세계 각국의. 어떻게 알았는지 다양한 피부색의 연인들이 `그들만의 동화`를 촬영하러 이곳을 찾는다. `별것 없다`며 종종 괄시받기도 하지만 연인들에게는 필수 데이트 코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남이섬을 찾았다. 북한강 줄기를 사이에 두고 경기도 가평과 닿아 있어 다양하게 여행 동선을 짜기에도 수월하다.


출처:한국관광공사

연인산
 

연인산(1,068m)은 명지산에서 남쪽으로 이어진 승안리, 상판리, 백둔리 경계에 위치하고 있으며 용추구곡 발원지의 최고봉이다. 연인산의 동쪽은 장수봉, 서쪽은 우정봉, 남쪽에는 매봉·칼봉이 용추구곡 발원지를 "ㄷ"자 형태로 감싸고 있다. 계곡의 골이 깊고 능선의 경사가 완만하여 남녀노소의 접근이 용이하다.


출처:한국관광공사

쁘띠프랑스
 

청평댐에서 남이섬 방향으로 호숫가 길을 따라 10km쯤 가다 보면 왼쪽 언덕에 이국적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걸 볼 수 있다. 건물만 보면 지중해 연안의 마을 같기도 하고 호명산의 수려한 주위 배경과 함께 보면 마치 알프스 산록의 전원마을 같은 이곳은, 프랑스 문화마을 쁘띠프랑스이다. 쁘띠프랑스의 컨셉트는 `꽃과 별, 그리고 어린왕자`이다. 쁘띠프랑스는 청소년수련시설(고성청소년수련원)을 겸한 프랑스 문화마을로, 가평군 청평면 고성리 일대에 조성됐다. 쁘띠프랑스는 프랑스풍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관람객들은 숙박을 하면서 프랑스의 의식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이밖에 쌩텍쥐페리의 일생과 어린왕자 등 작품세계를 설명한 쌩텍쥐페리 기념관, 200년 된 오르골에서 나오는 감미로운 선율을 들을 수 있는 오르골 하우스, 프랑스 고택을 그대로 들여와 지은 프랑스 전통주택 전시관, 프랑스의 상징인 ‘닭’ 조각과 그림, 자기를 비롯해 프랑스 및 유럽에서 수집한 골동품을 볼 수 있는 골동품 전시관 등에서도 독특한 프랑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최대 200여 명 수용 가능한 4∼10인용 객실을 갖추고 있어 단체수련회나 MT 장소로도 좋은 곳이다

제이드가든
 

숲 속에서 만나는 작은 유럽을 모토로 한 제이드 가든은 제이드팰리스 골프장 부근 약 16만㎡ 규모로 24개의 테마로 조성됐다. 제이드 가든은 자연의 계곡 지형을 그대로 살려 화훼나 수목, 건축 양식과 건물 배치 등을 유럽풍에 맞추었다. 약 5만평의 규모로 계곡 사이의 지형을 따라 길게 이어지며, 만병초류와 단풍나무류 붓꽃류 블루베리 등 3,000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드라이가든과 웨딩가든 이끼원, 로도덴드론가든 등 모두 24개의 분원으로 나뉘어져 있다. 강렬한 원색보다는 수수하고 은은한 멋을 뽐내는 화훼류 위주로 채워졌으며, 계곡의 우거진 산림 그대로의 멋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제이드 가든에서는 아름다운 분원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식물에 관심이 많은 예비 가드너들을 위한 가드너 양성 프로그램과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 투스카니풍의 방문객센터에서는 식사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과 기념품 숍도 운영되고 있다. 제이드 가든을 둘러보는 데에는 3개 코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약 2시간 가량 소요된다. 사전예약을 한 경우, 웨딩촬영도 가능하다.

용추계곡(용추폭포)
 

용추폭포는 높이 5m 정도의 작은 폭포이지만 수량은 많은 편이다. 여기에 흐르는 물의 맑기가 구슬같이 흰 바위들과 어울려 뭍이 흐른다기 보다는 바위가 흐른다는 느낌을 준다. 이 기암괴석을 이름하여 와룡추라 하듯이 흡사 하늘에서 내려 온 용이 누워 있는 형상이다. 지금도 가끔씩 용녀가 내려와 목욕을 한다고 믿어지고 있을 정도이니 그 신비스런 경관을 상상할 수 있다. 이곳을 옥계동이라 부르며 용추폭포로 시작하여 아홉군데의 아름다운 경치가 있으니 이를 옥계구곡이라 부르는데 다음과 같다.
①와룡추 ②무송암 ③탁령뇌 ④고실탄 ⑤일사대 ⑥추월담 ⑦청풍협 ⑧귀유연 ⑨농완계

용추폭포는 가평읍에서 북서쪽으로 계곡을 따라 6km쯤 올라간 곳에 위치하며, 폭포가 있는 주차장(조옥동)에서 북서로 이어지는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장장 10km가 넘는 계곡이 올라갈수록 새로운 맛을 느끼게 한다. 특히 입구에서 30분쯤 올라간 지점의 크게 휘어져 들어간 굽이가 아름답다. 암벽과 능선을 바짝 끼고 굽이쳐 흐르는 물살이 보기 좋고 자연 풀장을 이룬 탕이 지나가는 사람을 부른다. 이후로도 올라가면서 펼쳐지는 정경이 각각 특이한 멋을 나타내고 있고 인적이 드물기 때문에 호젓한 맛을 즐길 수 있다.